넷플릭스 이용자 5명 중 1명(17.6%)은 향후 6개월 이내 해당 서비스 구독을 해지할 의향이 있어
DMC리포트가 인터넷 동영상 시청 경험이 있는 국내 2050 응답자 가운데 최근 3개월 이내 ‘넷플릭스(Netflix)’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 사용자 410명을 대상으로 향후 6개월 ('22년 6월 ~ '22년 12월) 동안 해당 서비스 이용 계획에 대해 설문조사를 수행한 결과, 이용자의 절반 이 상(58.3%)은 서비스 구독을 유지할 계획임을 밝혔으나, 5명 중 1명(17.6%)꼴로 향후 넷플릭스 가입 해지를 고려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향후 넷플릭스 가입 해지 의향이 있다고 답한 응답자를 대상으로 구체적인 가입 중단 사유에 대해 추가로 질문한 결과, ‘구독료 지불이 부담 되어서(72.2%)’라는 응답이 가장 압도적으로 높았다. 그다음으로는 ‘볼만한 콘텐츠가 부족해서(45.8%)’, ‘다른 OTT 서비스 플랫폼을 사용할 생 각이어서(31.9%)’ 등으로 나타났다.
※ 본 보고서는 ‘엔데믹 시대에 대비하는 OTT 업계의 미래’를 기반으로 작성된 2차 연구자료로, 보다 더 자세한 내용 열람을 위해선 DMC리포트(www.dmcreport.co.kr) 내 해당 유료 보고서 별도 구매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