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05
  • 조회수   654
  • 추천   1

마케터의 AI 기반 콘텐츠 제작이 보편화 - 아티클 제작 경험 70.0%, 영상 제작 경험 54.1%

출시일
2026.01.05
제공형식
PDF
페이지
1 P
Summary

마케터의 AI 기반 콘텐츠 제작이 보편화 …
아티클 제작 경험 70.0%, 영상 제작 경험 54.1%

AI는 이제 누구나 한 번쯤 눌러보는 ‘콘텐츠 생성 버튼’이 됐습니다.
한동안 유행했던 ‘지브리 풍’ 이미지 만들기처럼 몇 단어만 입력해도 그럴듯한 결과물이 나오고 SNS에서 가볍게 공유됩니다.
기술이 쉬워질수록 만드는 능력만큼 ‘사용 기준’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1. 마케팅 현장에서도 AI 활용은 이제 특별한 시도가 아니라,
    점점 더 보편적인 선택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9월 DMC리포트가 현업 디지털 마케터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AI 도구 활용 경험이 이전보다 뚜렷하게 증가했습니다.  

  2024년 2025년 2024년 대비
AI 도구 활용 경험 90.6% 95.5% ▲4.9%p

AI 도구 활용한
콘텐츠 제작 경험

아티클 제작 47.9% 70.0% ▲22.1%p
영상 제작 30.1% 54.1% ▲24.0%p
이미지 제작 47.6% 52.9% ▲5.3%p
오디오 제작 20.4% 30.3% ▲9.9%p

2. 디즈니 - 오픈 AI 계약이 보여준 '정식 사용'의 의미

텍스트를 넘어 영상·이미지·오디오까지 제작이 쉬워질수록, 결과물의 ‘유사함’ 문제도 자주 떠오를 수 밖에 없습니다.
이에 플랫폼과 기업들은 정식 라이선스나 가이드라인처럼 허용 범위를 명확히 정리하려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최근 디즈니는 오픈AI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고, 마블·픽사·스타워즈 등 핵심 캐릭터 IP를 오픈AI 플랫폼에서
정식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오픈AI 입장에선 합법적으로 쓸 수 있는 초대형 IP를 확보해 Sora와 이미지 생성 서비스의 매력을 끌어올리고,
동시에 상업 활용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불확실성도 줄이게 됩니다.
디즈니 입장에서도 팬들이 원하는 ‘캐릭터로 콘텐츠 만들기’ 수요를 막기만 하기보다는
정식 계약과 가이드라인 안으로 끌어들여 수익화하고 유통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요약 및 시사점

이제 AI 콘텐츠 시대의 승부처는 ‘더 잘 만드는 기술’에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권리·활용 기준’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태그
AI콘텐츠생성디즈니오픈AIChatGPTGPT챗지피티지피티저작권지식재산권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