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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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의 구매의사결정 과정별 이용 채널

출시일
2018.12.03
제공형식
JPG
Summary

DMC미디어가 인터넷과 스마트폰 이용자를 대상으로 제품/서비스 구매 및 이용 전 정보 획득 채널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인터넷 서핑을 통한 정보 획득이 42.4%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모바일 쇼핑몰(39.6%), 오프라인 매장/대리점(32.5%), 유선 인터넷 쇼핑몰(28.5%) 등의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대부분의 채널이 지난해와 유사한 응답률을 보인 가운데, 전년 대비 모바일 쇼핑몰을 통한 정보 획득 의존도가 4.8%p 증가하여, 1순위인 인터넷 서핑과의 격차가 6.3%p에서 2.8%p로 감소했다. 

 

 

모바일 인터넷 광고 접촉이 44.9%로 가장 많고, 다음은 지상파TV(37.0%), 유선 인터넷(25.7%), 케이블TV(22.1%) 등의 순으로 높게 조사됐다. 모바일 광고는 지난해를 기점으로 국내외 광고비 점유율 1위 매체로 급부상하며 광고 시장을 견인하고 있다. 모바일 디바이스를 통한 타겟팅 기술이 보다 정교화되고, 세로형 동영상 광고 등 모바일에 최적화된 광고 유형이 인기를 얻음에 따라, 모바일 광고의 영향력은 앞으로도 지속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소비자가 제품 및 서비스의 구매/이용 여부를 판단하거나 다른 제품과 비교하는 단계에서는 인터넷 서핑(38.9%)과 모바일 쇼핑몰(37.0%)의 영향력이 주요하게 작용한다. 전년과 비교하여 1순위를 제외한 상위권의 순위 변동이 두드러지는데, 지난해 3순위였던 모바일 쇼핑몰은 올해 5.0%p 상승하며 오프라인 매장(30.8%)을 제치고 2순위에 올랐다. 한편, 지난해 5순위였던 유선 인터넷 쇼핑몰은 블로그/게시판 리뷰 후기를 앞서 4순위에 올랐으나, 두 채널 간 영향력 차이는 크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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