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디지털 소비자 조사
DMC미디어는 한국인의 디지털 디바이스 및 미디어 이용 행태의 변화, 디지털 상거래와 디지털 콘텐츠의 이용 변화 그리고 유선 인터넷 광고, 모바일 광고, 소셜 미디어 광고와 같은 디지털 광고에 대한 태도와 수용도의 변화를 추적하기 위해 2012년부터 디지털 소비자 조사를 실시함.
최근 3개월간 이용 경험이 가장 많은 디지털 디바이스는 스마트폰으로 95.3%로 나타남. 다음으로는 데스크탑PC 81.7%, 노트북/넷북 74.0% 등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최근 1개월 간 이메일, 모바일 메신저, 소셜 미디어, PC 기반의 인터넷 메신저와 같은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이용 경험을 조사한 결과, 이메일 이용 경험이 88.1%로 가장 높게 나타남. 모바일 메신저 이용 경험은 85.3%로 이메일과 큰 차이가 나지 않았으며, 다음으로는 소셜 미디어 66.3%, PC 기반의 인터넷 메신저 57.8% 등의 순으로 나타남.
디지털 상거래 이용률은 전반적으로 전년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온라인 쇼핑(모바일 포함) 이용 경험은 91.5%로 전년 대비 4.2%p 증가하였고, 온라인 뱅킹(모바일 뱅킹 포함)은 90.7%로 전년 대비 2.4%p 증가, 소셜 커머스 73.2%로 전년 대비 5.5%p 증가한 것으로 조사됨.
음악 콘텐츠, TV 콘텐츠, 영화 콘텐츠, 도서(e-book) 콘텐츠와 같은 디지털 콘텐츠 이용 실태는 최근 6개월간 디지털 음악 콘텐츠 이용 경험이 81.2%로 가장 많았고, TV 콘텐츠 시청(TV 수상기 제외)는 76.5%, 영화 감상은 68.7%, 도서 콘텐츠 이용 경험은 38.0% 순으로 나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