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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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티브 광고수용지수

출시일
2015.02.04
제공형식
PDF
Summary
DMC미디어가 디지털광고의 효과를 측정하기 위해 개발한 디지털광고수용지수(DMC Digital Advertisement Index : DAI)를 이용하여 네이티브 광고효과를 분석한 결과에 의하면,
네이티브 광고의 종합지수는 56.7점이었고, 태도지수는 63.0점, 행동지수는 50.3점으로 조사됨.

작년 12월 DMC미디어에서 발표한 인터넷광고, 모바일광고, 소셜미디어광고의 종합지수와 비교해보면, 인터넷광고 종합지수 58.5점보다는 낮은 수준이며, 모바일광고 종합지수 55.9점,
소셜미디어광고 종합지수 55.5점보다는 높게 나타남. 태도지수는 63.0점으로 인터넷(63.1점), 모바일(61.0점), 소셜미디어(61.0점)과 비슷하거나 높게 나타나 네이티브 광고를 수용하는 소비자 태도가 상대적으로 긍정적인 것으로 판단됨. 행동지수는 인터넷(54.0점), 모바일(50.8점)보다 낮은 50.3점으로 나타나 구매행동에 있어서는 아직까지는 효과가 미흡한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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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티브광고마케팅광고모바일콘텐츠종합지수태도지수행동지수DMC 디지털광고수용지수D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