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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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광고수용지수

출시일
2014.11.25
제공형식
PDF
Summary
DMC미디어가 인터넷광고, 모바일광고, 그리고 소셜미디어광고에 대한 소비자의 태도와 광고효과를 측정하기 위해 디지털광고수용지수를 개발하고, 추적조사(Tracking Study)를 통해
디지털 광고에 대한 태도 및 효과의 변화를 알아봄.

2014년 소비자의 디지털광고수용지수는 인터넷광고가 58.5점, 소셜미디어광고가 55.9점, 모바일광고가 55.5점으로 나타나 인터넷광고에 대한 소비자의 수용지수가 가장 높았지만 큰 차이를 보이지는 않았음. 작년과 동일하게 모바일광고와 소셜미디어의 광고수용지수는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남. 또한, 뉴미디어 광고에 비해 인터넷광고의 효과가 아직까지 상대적으로 조금 더 영향력이 있는 것으로 볼 수 있음.

태도지수에서는 인터넷광고가 63.1점, 모바일광고가 61.0점, 소셜미디어광고가 61.0점으로 인터넷광고에 대한 태도지수가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행동지수도 마찬가지로 인터넷광고가 54.0점, 모바일광고가 50.8점, 소셜미디어광고가 50.1점으로 인터넷광고가 구매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측면에서 조금 더 효과적인 것으로 해석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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