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주 이용자가 느끼는 광고량의 부담은 압도적… 30대 및 50대 여성 이용자가 특히 많은 부담을 느낌
DMC리포트가 최근 3개월(22년 3월-6월) 이내 ‘유튜브(AVOD)’를 주 인터넷 동영상 시청 플랫폼(1 2순위 기준)으로 이용하는 2050대 남녀 507명을 대상으로 콘텐츠를 보기 위해 필수로 시청해야 하는 광고량에 대해 설문한 결과, 4명 중 3명(75.4%) 꼴로 광고량에 대한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체 인터넷 동영상 시청 경험자를 기준으로 살펴본 평균 광고량 부담 인식(56.5%) 대비 현격히 높은 수준으로, 유튜브가 일체 요금을 지출하지 않는 완전 AVOD 플랫폼이라는 점을 감안하고서도 광고량에 부담을 느끼는 이용자가 특히 많은 것으로 분석된다. ‘유튜브 광고량이 많은 편’이라고 느끼는 이용자 집단은 남성 대비 여성, 그중에서도 30대 여성(83.3%)과 50대 여성(84.3%)으로 나타났다.
※ 본 보고서는 ‘2022 인터넷 동영상 시청 행태 및 광고 태도 분석 보고서’를 기반으로 작성된 2차 연구자료로, 보다 더 자세한 내용 열람을 위해선 DMC리포트(www.dmcreport.co.kr) 내 해당 유료 보고서 별도 구매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