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레버, 16세 미만 아동에게 식음료 제품 마케팅 활동 중단… 업계에 아동보호 인식 높일까
최근 4월 21일, 영국의 ‘유니레버(Unilever)’가 아동·청소년을 위한 '새로운 글로벌 식음료 마케팅 원칙'을 발표해 이목이 집중된다. 해당 정책에는 만 16세 미만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자사 식음료 브랜드의 마케팅을 중단한다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어 큰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