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26에 쏠리는 시선 속에서 광고로 환경 보호에 목소리 높이는 이들
제 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2021 United Nations Climate Change Conference), 약칭 COP26을 위해 약 120여 개국의 정상들이 개최지인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 모여 전 세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세계 각국이 모여 기후 위기를 논의하는 본 회의는 지난 1995년 첫번째 총회를 시작으로, 교토 의정서*를 남긴 1997년 COP3와 파리 협약**을 이끌어낸 2015년 COP21 등이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