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나이키 등 스포츠웨어 브랜드는 D2C 강화를 통한 성장 도모 중
최근 3월, 아디다스(Adidas)가 "Own the Game" 전략을 발표하며, 향후 2025년까지 4년간 매출 비중의 절반 가량을 'D2C(Direct to Customer)' 부문으로 채우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D2C란, 중간 도·소매업체를 거치지 않고 제조업체가 소비자에게 제품을 직접 판매하는 방식으로, 최근 D2C 판매는 일부를 제외하고는 대개 디지털 채널을 통해 이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