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의 숏폼 영상 서비스 쇼츠(Shorts) 출시 계획… 틱톡(TikTok) 따라잡을 수 있을까
- 최근 美 언론사 더인포메이션의 보도에 따르면, 올 연말 유튜브에서 틱톡을 겨냥한 숏폼 동영상 서비스 ‘쇼츠’를 출시할 계획 중에 있음
- 2019년 기준 틱톡의 최초 설치 횟수는 2년 전 대비 461%가량 성장한 약 7억 3,800만 건으로, 이는 유튜브를 위협할 새로운 동영상 플랫폼으로 등극
- 테크크런치는 틱톡이 ‘콘텐츠 네트워크 효과’를 발생시키는 점에 있어서, 경쟁사 대비 독보적인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
- 틱톡에 비해 유튜브가 시스템 보안 측면에서 훨씬 더 뛰어나지만, Z세대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참신한 소셜 기능에 대한 고찰이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