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휴처] "내년부터 유통기한 대신 소비기한" 식품 낭비 줄겠지만, 혼선 우려도 적지 않아
◆71.1% “최근 물가 상승으로 식비 부담 체감”
◆”식품 가격만큼 유통기한 고려하여 구매하는 편”
◆83.3% “유통기한 조금 지나도 먹는 데엔 지장 없어”
◆77.1% “저렴하다면 유통 기한 임박 상품이라도 구매 고려”
◆78.4% “소비기한 표시제 시행에 찬성하는 입장”
◆”식품 낭비 줄 것” 기대감 높지만, 혼란 예상 우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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