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휴처] 부모 부양 및 ‘영 케어러(Young Carer)’ 관련 인식 조사
◆50.6% “자녀라면 부모 부양할 의무 있다”
◆33.8% “현재 부모를 경제적으로 부양하고 있어”
◆84.7% “자녀가 경제적으로 어렵다면 부양 힘들 수도”
◆88.5% “부모 부양, 자녀 개인에게만 전가해선 안 돼”
◆”영 케어러에 대한 사회 관심 매우 낮은 수준”
◆79.7% “어린 나이에 과도한 부양 책임은 정서적 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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