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휴처] 당근마켓 등 ‘하이퍼 로컬 플랫폼’ 관련 인식 조사

◆ 77.4% "거주하는 동네에 만족하는 편"
◆ "동네에선 산책이나 쇼핑 즐기는 경우 많아"
◆ 68.3% "당근마켓 인지 및 이용 경험 있어"
◆ 동네 직거래 등 주로 중고 거래 목적 높은 편
◆ "당근마켓, 중고 거래 거부감 낮추는 데에 기여"
◆ "다만 신뢰성 부분은 보완될 필요 있어"
◆ 89.5% "향후 당근마켓 (재)이용 의향 있어"
◆ "하이퍼 로컬 서비스 더욱 성장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