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휴처] 2022 주변국 외교 관계 관련 인식 조사

◆ 호감이 가는 외교 국가는 미국, EU, 오세아니아 국가 순서
◆ 이전 조사 대비 ‘친미’, ‘반중’ 성향 강해진 것으로 나타나
◆ 중국에 대한 비호감 가장 높고, 이전 조사 대비 매우 크게 증가
◆ 일본, 북한의 경우 큰 변화 없지만 여전히 비호감 높은 모습
◆ 전체 89.8% “미·중 갈등 속 한미 관계 더 중시해야”
◆ 현재의 대북 정책은 지나치게 ‘북한 우호주의’라는 평가
◆ 한-일 외교 문제는 무시하기보다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 다만 외교 문제와는 별개로 “문화적 교류 활성화되어야”
◆ 한-중 외교 문제 역시 우리 정부 대응이 적절치 않다는 평가
◆ 저연령층의 경우 한-중 문화 교류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