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휴처] 2021 가족의 의미 및 세대 간 인식 차이 조사

◆ 친밀해진 부모와 자식간의 관계, 절반 이상 “주변에 부모와 자식간의 관계가 좋은 집이 많다”, 특히 10대 청소년이 많이 느껴
◆ 친밀해진 부모와 자녀의 관계를 반영하듯 평소 부모 또는 자녀들과 대화를 자주 하고, 잘 소통한다고 느끼는 사람들 많아 보여
◆ 유자녀 기혼자의 72.9% “나의 자녀는 나를 전적으로 신뢰해줘”, 전체 72% “나의 부모는 나를 전적으로 신뢰해줘”
◆ 그러나 아버지의 존재감은 약하다는 평가가 많아, 그 원인으로는 대부분 ‘소통의 부재’를 지적하는 모습
◆ 여전히 가족은 ‘고맙고’, ‘편안하고’, ‘힘이 되는’ 중요한 존재, 전체 69.3% “가족을 위해서라면 나를 희생할 수도 있다”
◆ 전체 87% “가족이라면 어려울 때 함께 해야 하는 것”, 코로나를 겪으면서 가족간의 애착과 사랑을 깨달았다는 사람들(44%) 적지 않아
◆ 기본적으로 부모의 입장에서 보는 자녀세대, 자녀의 입장에서 보는 부모세대에 대한 시선에는 ‘존경’과 ‘존중’이 담겨 있어
◆ 10명 중 8명 “세대별 갈등 문제는 어느 나라에서나 있는 보편적인 일”, 다만 절반 이상 “우리나라는 극심한 세대갈등 겪고 있어”
◆ 세대갈등의 원인은? 자녀의 입장에서는 ‘연애, 결혼, 출산’에 대한 인식 차이를, 부모의 입장에서는 ‘생활습관 및 식습관’의 차이를 꼽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