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휴처] 2021 기부 경험 및 기부 문화 관련 인식 조사

◆ 전체 응답자의 76.3%가 ‘기부활동’ 경험, 이 중 67.1%는 코로나로 혼란스러웠던 올해에 기부활동 경험이 있어
◆ 1회 평균 기부금액은 1~2만원 정도, 다만 이전과 비교했을 때 기부금액은 다소 감소한 것으로 보여져
◆ 전체 68.3% “전체 사회의 통합과 발전을 위해 기부활동 필요해”, 57.7% “요즘 우리 주변에 경제적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 많아졌다”
◆ 대다수(68.6%)가 우리나라 기부문화를 선진국보다 낮은 수준으로 평가해, 기부 대상 기관에 대한 깊은 불신이 가장 큰 원인
◆ 대부분(86.2%) ‘기부금 사용 내역’이 공개적으로 발표되어야 한다고 바라봐, 10명 8명 “내가 낸 기부금 사용 내역을 알 권리가 있어”
◆ 다행스럽게도 향후 기부 의향(66.7%)은 상당히 높은 수준, 특히 여성 및 중장년층의 기부 의향이 높은 모습
◆ 그러나 기부문화 활성화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시선, 34.2%만이 앞으로 한국에서 기부문화가 더 확대될 것이라고 바라봐
◆ 70.6% “IT 기술 접목한 다양한 기부 방법이 기부활성화에 도움”, 69.1% “코로나 상황에서는 어렵지 않게 소액기부를 할 수 있는 방식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