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휴처] 2021 채식 식습관 및 채식주의 관련 인식 조사

◆ ‘채식’의 중요성 강조하는 분위기에도 여전히 ‘육식’ 위주의 식사가 일상적, 다만 예전보다는 육식과 채식의 균형을 가지려는 노력 커져
◆ 기본적으로 채식은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인식 강해, 전체 62.9% “채식은 건강을 잘 지킬 수 있는 식습관이다”
◆ 채식으로 인한 건강 효과에 대한 기대 크지만 우려도 존재, 전체 75.6% “채식만 하는 완전한 채식은 오히려 건강에 좋지 않을 것 같다”
◆ 그래도 변화하는 인식, 전체 66.9% “요즘은 채식도 개인의 취향으로 존중 받는 것 같아”, 42.6% “주변 사람이 채식 하면 지지할 것”
◆ 전체 절반 정도 “앞으로 채식을 하는 사람들 많아질 것”, 53.7% “채식주의자는 아니어도 한번쯤 시도해 볼 만해”
◆ ‘비건 식품’의 구입 경험(29.4%) 아직 많지 않은 수준, 여성 및 젊은 층의 구입 경험 많고, 주로 호기심에 구입
◆ 비건 식품에 대한 편견과 거부감 존재, 소비자 41.5% “왠지 비건 식품은 맛이 없을 것 같아”, 42.7% “영양소 충분히 공급 못해줄 것”
◆ 소비자 10명 중 4명이 향후 ‘비건 식품’ 및 ‘비건 식당’ 이용 의향, 여성 및 기존 경험자의 이용이 많을 것으로 예상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