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휴처] 포스트코로나 시대 세대별 인식 및 문해력 관련 조사

◆ ‘낮은 문해력’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지금, 실제 10명 중 4명 이상이 평소 책을 거의 읽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 제대로 ‘글’을 읽지 않는 사람들이 많은 시대, 포탈사이트에서 뉴스를 읽을 때 ‘제목’ 정도만 읽는 사람들도 10명 중 4명 이상
◆ ‘문해력’ 향상에 도움되는 ‘독서의 필요성’에 대부분 공감, 전체 78.4% “책을 많이 읽는 사람이 되고 싶다”
◆ 대부분 “문장을 읽고 뜻을 이해하는데 어려움 없다”고 스스로 평가, 그러나 평소 어휘력 부족을 느끼는 사람들(29.7%) 결코 적지 않아
◆ 서로 다른 소통능력이 세대갈등 야기할까? 평소 약어와 은어의 사용비중 높은 10대~20대, 약어와 은어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 50대~60대
◆ 평소 세대 차이와 갈등 분명하게 체감하는 사람들, 전체 87.2% “세대간 차이가 실제로 많은 일상에서 나타나고 있다”
◆ 세대간 차이 가장 뚜렷한 것은 미디어 소비태도, 저연령층일수록 TV방송보다 유튜브 방송을 선호하는 태도가 훨씬 강한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