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휴처] 2021 나만의 취향 및 취향 인정 욕구 관련 조사(TRK)

◆ 전체 87.6% “개인의 취향은 존중되어야 한다”, 73.4% “나와 취향이 다른 사람과 집단이 다양한 것은 사회 전체에 의미 있는 일이다”
◆ 특정 ‘취향’에 대한 배타적인 태도가 존재? 2명 중 1명 “우리는 취향을 거리낌없이 드러내며 살기 어려운 사회에 살고 있다”
◆ 평소 자신의 취향과 욕구를 주변에 표현하는 사람들(19년 61.1%→21년 49.7%)도 줄어든 것으로 보여져
◆ 취향의 차별화 욕구 크지 않아, 다른 사람과는 다른 취향에 자부심을 느낀다는 응답(18년 42.5%→21년 38.9%) 더 줄어
◆ 자신의 취향을 있는 그대로 ‘존중’ 받고 싶은 마음이 커, 전체 75.4% “내 취향에 다른 사람들이 공감을 해주면 기분 좋다”
◆ 대부분 “나와 비슷한 취향을 가진 사람들을 보면 왠지 모르게 반갑고(80.9%), 동질감을 느낀다(76.1%)”고 응답해
◆ 개인의 취향이 가장 많이 발현되는 ‘취미활동’ 많이 즐기는 모습, 전체 62.1%가 “평소 즐겨 하는 취미활동 있다”, 젊은 세대의 비중 높아
◆ 향후 취미활동을 위해 시간 투자(82.9%)와 비용 투자(70.3%)를 하려는 의향을 가진 사람들 매우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