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휴처] 2021 사회적 갈등 및 공동체 의식 관련 인식 조사

◆ 사회 갈등의 양적인 증가를 체감하는 사람들 더욱 많아진 모습, 전체 82.8% “예전에 비해 사회 갈등이 더 많아진 것 같다”
◆ 사회 갈등 자체를 무조건 안 좋게만 보지는 않아, 10명 중 8명 “갈등에 관한 이슈는 어떤 사회에서나 존재하는 문제”
◆ “한국 사회의 갈등 수준이 심각하다”는 인식이 다시 2017년 수준(17년 85.9%→19년 75.4%→20년 77.1%→21년 85.8%)으로 돌아가
◆ 한국사회에서 갈등 수준이 가장 심각한 분야로는 남성과 여성의 성별 갈등이 꼽혀, 특히 20대~30대 젊은 층에서 훨씬 많이 체감해
◆ ‘정치의 부재’ 지적하는 목소리도 많아, 전체 78.8% “사회적 갈등이 심각한 것은 정치가 제대로 된 역할을 하지 못해서”
◆ 10명 중 8명 이상(82.5%)은 “사회적 갈등은 자기 입장만을 주장하기 때문에 생긴다”는 주장에도 공감하는 것으로 나타나
◆ 10명 중 8명이 한국사회에 공동체 의식이 필요하다고 바라봐, 40대~50대 중장년층이 공동체 의식을 더욱 많이 강조해
◆ 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과 친밀감을 느낀다는 응답(19년 42.1%→20년 51.9%→21년 47.9%)은 지난해보다 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