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휴처] 2021 직장인 점심식사 관련 인식 조사

◆ 코로나 시대에도 직장에게 점심시간의 가장 큰 의미는 ‘휴식 시간’, 다만 이전보다 점심시간에서 다양한 의미를 많이 찾는 모습
◆ 코로나 시대를 맞아 외부 식당에서 먹기보다 배달음식과 도시락, 포장 주문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점심을 해결하는 모습이 많아져
◆ 가장 많이 달라진 것은 ‘메뉴’의 선택, 직장인 10명 중 6명 “요즘은 가급적 찌개처럼 다 함께 먹는 메뉴는 기피하게 된다”
◆ 점심식사 메뉴 선택에 적극적이지 않은 직장인들, 절반 이상 “팀과 부서의 누군가가 제안한 식사 메뉴를 그대로 따르는 편”
◆ 점심식사는 팀원 및 부서원과 친한 동기와 먹는 경우가 많지만, 최근에는 혼자서 점심을 먹는 직장인들도 많아진 모습
◆ 점심시간에 ‘시간적 여유’가 부족하다는 의견 적지 않아, 직장인 44.8% “현재 1시간 정도 주어지는 점심시간이 너무 짧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