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휴처] 2021 한국 문화콘텐츠(K-콘텐츠) 관련 인식 조사

◆ 전세계적인 문화 현상으로 자리잡은 ‘K-콘텐츠’의 인기, 전체 82.5% “요즘 K-콘텐츠의 글로벌 인기를 체감하는 편이다”
◆ 전체 89% “한국 문화콘텐츠 산업의 글로벌 위상이 높아진 것 같다”, 81.5% “현재 K-콘텐츠가 거두고 있는 성과들을 자랑스러워”
◆ 전체 65.6% “우리나라 사람들은 지나치게 해외 평가에 일희일비”, 해외에서의 성과와 관련해 ‘국뽕’이 심하다는 지적(58.7%)도 상당해
◆ 전체 84.7% “국내 문화콘텐츠는 세계적인 경쟁력 가지고 있어”, 80.3% “글로벌 시장을 장악할만한 충분한 역량 있어”
◆ 국내 문화콘텐츠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지금보다 강화시키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결국 ‘콘텐츠 자체의 힘’이라는 평가가 지배적
◆ 평소 대중들도 해외 콘텐츠보다는 국내 콘텐츠를 주로 많이 이용하는 모습, 중장년층에서 국내 콘텐츠 소비가 많은 편
◆ 국내 콘텐츠를 더 많이 이용하는 이유는 ‘문화적 배경’이 크게 작용하는 모습, “언어 장벽이 없고, 소재가 친숙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