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휴처] 2021 새해 계획 및 운세서비스 관련 조사

◆ 올해도 어김없이 세운 ‘새해 계획’, 언제나처럼 ‘돈 모으기’와 ‘운동’, ‘건강관리’를 목표로 가장 많이 세워
◆ 가장 이루고 싶은 계획은 돈 모으기와 운동, 재테크, 코로나 때문인지 새해 계획 중 집에서의 활동이 차지하는 비중이 훨씬 높아
◆ 75.6% “지킬 수 있든 지키지 못하든 새해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해”, 다만 64.9% “새해라고 꼭 계획을 세울 필요는 없어”
◆ 대다수(76.2%)가 새해 계획은 의지가 굳건하지 않고는 이루기 쉽지 않다 느껴, 38.4% “나는 새해 목표 달성을 번번히 실패해”
◆ 대부분(82.6%) 한 번쯤은 ‘운세 서비스’를 이용해본 경험, 7.1%는 매년 새해마다 운세를 보고 있는 모습
◆ 전체 85.6% “사람들이 운세를 보는 것은 마음의 위안을 받기 위해서”, 향후 가장 보고 싶은 운세는 ‘재물운’과 ‘건강운’
◆ 대다수(76.8%)가 점과 운세로 마음의 안정이나 희망을 얻을 수 있다면 이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