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휴처] 2020 종교(인) 및 종교인 과세 관련 인식 조사
◆ 전체 34.5%만이 “삶에 있어 종교는 필요하다”, 종교인(75.2%)과 비종교인(6.9%)의 인식 차이 매우 커
◆ 단 5.5%만이 “우리나라 종교단체가 제 역할 하고 있다”, 요즘 종교계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는 의견(45.4%)도 많지 않아
◆ 한국사회를 위해 ‘종교’가 해야 하는 역할로는 ‘다양한 봉사활동’과 ‘사회적 약자 보호’를 주로 꼽아으로 종교는 현실 정치에 깊숙하게 참
◆ 한국 종교계의 문제점으로는 ‘부정부패’와 ‘집단 이기주의’를 주로 꼽아‘, 종교인 스스로도 많이 동의해
◆ 대부분(83.4%) ‘성직자 과세’에 찬성 입장, “종교인도 일종의 직업이고, 투명한 헌금/성금 사용을 유도할 수 있어서”
◆ 종교가 있는 사람들은 대체로 ‘부모님 영향’ 많이 받은 것으로 나타나, 다만 천주교 신자는 종교 자체에 이끌린 경우 많아
◆ 비종교인들은 대부분 종교를 가져야 할 이유를 찾지 못했거나, 종교 및 종교인에 대한 거부감이 큰 것으로 보여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