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휴처] 2020 프로야구 관람 및 무관중 경기 관련 인식 조사

◆ 10명 중 6명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상황에서 무관중 야구 경기가 어느 정도 삶의 위로가 되는 것 같다”
◆ 물론 ‘무관중’에 대한 아쉬움 상당한 모습, 64%가 “무관중으로 진행되는 야구 경기가 그저 아쉽다”
◆ 그러나 국내 ‘프로야구’의 인기는 최근 주춤, 관심도(15년 68.4%→16년 66%→20년 55.2%)가 한풀 꺾인 모습 뚜렷해
◆ 지난해 프로야구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 “함께 응원하는 것이 좋고,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방문”
◆ 현재 응원하는 팀으로는 ‘기아’와 ‘두산’ 많이 꼽아, 대부분 거주 지역의 연고팀이라는 이유로 응원하는 경향
◆ 각 구단 별로 이미지 차이 뚜렷해, 전국적으로 고정팬 많은 ‘기아’, 팬들의 충성도 높고, 응원문화가 재미 있는 ‘롯데’
◆ 국내 프로야구의 ‘해외 생중계’에 대해 마냥 신기해 하는 모습, 다만 국내 야구의 수준에 대해서는 엇갈린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