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휴처] 2020 퍼스널 모빌리티 관련 인식 조사

- 아직 ‘퍼스널 모빌리티’을 잘 인지하고 있는 소비자 많지 않아, 대부분 ‘전동 킥보드’를 먼저 떠올려
‘- 퍼스널 모빌리티’의 장점은 대중교통을 보완하는 ‘이동의 편리성’, 단점은 ‘사고의 위험성’이라는 인식 뚜렷해
- 전체 60.4% “다른 교통수단에 비해 편리하다”, 다만 2명 중 1명 “이동수단보다는 여가활동 도구의 성격이 강해 보여”
- 대부분 퍼스널 모빌리티는 ‘자동차 도로’에서만 주행해야 한다는 규정 몰라, 전체 68% “자전거 도로까지 주행할 수 있어야”
- 전체 21.8%만이 ‘퍼스널 모빌리티’ 이용 경험, 주로 여가/취미활동 및 가까운 거리 이동에 사용
- ‘퍼스널 모빌리티’ 이용 의향(63.4%) 높은 수준, 남성 및 20대의 이용 의향이 높은 편
- ‘퍼스널 모빌리티’의 대중화를 위해 ‘법과 제도의 정비’와 ‘보행자 보호 정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