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휴처] 2020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인식 조사

- 일상생활 및 소비생활에 상당한 영향을 끼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가급적 외부활동 피하려는 모습
- 외출 시 대중교통 이용을 줄이고(49.9%), 자가 운전 이용률이 증가할(57.5%) 것으로 예상돼
- ‘코로나바이러스’로 집에서의 활동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62.2% “가족과 집에서 보내는 시간 많아질 것 같다”
- 2015년 메르스 사태 때보다 정부의 발표와 대응에 신뢰를 보내며 지켜보는 것으로 보여져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이후 공공기관에 대한 태도 역시 2015년보다는 긍정적으로 평가돼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이후 한국사회를 바라보는 시각에는 큰 변화 없어
- 여전히 부족하지만 조금은 안전해진 한국사회? “우리나라는 안전하다”는 인식(15년 21.3%→20년 47.5%) 증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