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11.28
  • 조회수   54
  • 추천   0

[제휴처] 2019 공동체 의식 및 사회적 갈등, 노동 조합 관련 조사

출시일
2019.11.28
Summary

시장조사전문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trendmonitor.co.kr)가 전국 만 19세~59세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공동체 의식’과 ‘사회적 갈등’ 및 ‘노동조합’ 관련 인식 조사를 실시한 결과, 대부분 우리사회의 갈등 수준이 심각하고, 공동체 의식은 옅어졌다는데 공감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우선 현재 한국사회의 갈등 양상은 심각한 수준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전체 응답자의 75.4%가 우리사회 곳곳에 존재하는 각종 갈등의 수준이 심각한 편이라고 바라보는 것으로, 심각하지 않다는 평가는 단 1.4%에 불과했다. 대체로 연령이 높을수록 사회 갈등의 수준을 심각하게 느끼는 모습(20대 71.2%, 30대 74%, 40대 76.8%, 50대 79.6%)이 뚜렷했다. 다만 예전에 비해 갈등 수준이 심각하다는 평가(13년 85%→14년 84.3%→17년 85.9%→19년 75.4%)가 다소 줄어든 것은 희망적인 부분으로 보여진다. 하지만 예전보다 사회적 갈등이 더 많아진 것 같다고 느끼는 사람들(70.3%)이 많다는 점에서, 전반적으로 사회 갈등의 수준이 다소 완화된 측면이 있으나 갈등의 종류는 보다 다양해졌다는 생각을 해볼 수 있었다.

 >> 엠브레인트렌드모니터 관련 조사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