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어때, ‘월드 오브 스우파’ 방송 IP의 특장점을 활용한 ‘응원 챌린지’ 이벤트를 통해 ‘글로벌 여행 플랫폼’ 서비스 경험 유도
글로벌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월드 오브 스트릿우먼파이터(이하 월드 오브 스우파)’의 회차가 거듭될 수록 화제성과 출연진들의 인기를 경신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6월 24일, 여행·레저 플랫폼 여기어때가 월드 오브 스우파가 참여한 여기어때 CM송의 응원 챌린지 이벤트를 개최했다.
해당 이벤트에는 한국의 ‘범접’과 뉴질랜드의 ‘에이지 스퀴드’, 미국의 ‘모티브’ 등 다섯 크루가 참여했다.
크루들은 각자의 매력이 묻어나도록 여기어때 CM송을 직접 편곡하고 개사하여 가창했다.
여기에 월드 오브 스우파에 빠질 수 없는 창작 안무가 더해져, 크루들이 재해석한 CM송의 챌린지 영상이 공개 되었다.
각 챌린지 영상마다 크루의 스타일이 돋보였으며, 여기어때 CM송의 마무리 가사를 각 크루가 대표하는 국가 및 지명을 넣어 불러 이목을 끌었다.
한편, 여기어때 앱에서는 팬들의 투표를 통해 득표 1위를 한 크루에게 커피차를 선물할 수 있는 응원 챌린지가 진행됐다.
투표 시 각 크루가 대표하는 국가의 여행을 계획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이 지급되었다.
월드 오브 스우파와 함께 진행한 여기어때의 이번 캠페인은 전반적으로 모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댄스 크루’가 출연하는 방송 IP의 정체성과 콘셉트를 적절히 녹여
기어때가 주력하고 있는 해외 여행 부문의 사업을 자연스럽게 노출한 것이 주목할 만하다.
일전에도 여기어때는 주요 해외여행지와 관련이 깊은 인물들이 등장해 가창하는 여기어때 CM송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이 때, 특정 국가 출신 외에도 튀르키예 소개 장면에서는 ‘튀르키예즈 온 더 블록’ 유튜브 채널을 진행하는 인물이 나오는 등 유쾌한 변주로 웃음을 자아내는 동시에
글로벌 여행 플랫폼으로서의 인지도를 제고하는 캠페인으로 평가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