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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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민족, 어린이날을 맞아 배달 장벽이 높은 곳에 사는 아이들에게 ‘첫 배달 음식 주문 경험’ 선사하며 선한 영향력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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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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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5일, 배달의민족은 어린이날을 맞아 ‘처음 맛난 날 by 배민방학도시락’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배달 서비스 앱이 무용지물인 강원도 산간 지역에 사는 아이들에게 배달 음식을 직접 ‘주문’해볼 수 있는 경험을 선사한 과정이 담겨 있었다.

항상 ‘텅’ 비워져있었던 배달의민족 앱에는 캠페인에 동참한 외식 브랜드 5개가 노출되었으며, 사전에 지급한 무상 식권으로 아이들이 원하는 음식을 마음껏 주문할 수 있도록 했다.

평소 광고와 먹방 등의 미디어로만 접할 수 있었던 마라탕, 요거트 아이스크림 등을 주문하고 배달을 기다리는 설렘부터 라이더에게 음식을 건네 받은 반가움,
먹는 내내 주체할 수 없는 행복 등 아이들이 순수하게 표현하는 감정은 캠페인 영상을 시청하는 대중에게 여과없이 전달되었다.
해당 영상의 조회 수는 공개된 지 일주일이 되기도 전에 약 883만 회를 기록했으며, 여러 소셜 미디어로 공유되며 호응과 지지를 얻고 있다.

배달의민족이 브랜드 정체성인 ‘배달’을 통해 아이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물했음을 ‘공감’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는 ‘진정성’에 감동한 것이다.

해당 캠페인은 배달의민족의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인 ‘배민방학도시락’의 일환으로, 이를 캠페인 영상 말미에 소개하며 고객의 동참을 격려했다.
배민방학도시락’은 급식이 없는 방학 기간에 결식 우려 아동에게 배달의민족이 식사권을 후원하고 고객의 기부금으로 제작된 도시락을 전달하는 활동이다.
이러한 먹거리 안전망은 2020년부터 시작돼
지난 5년간 전국 9개 지역 430개 학교의 6,183명에게 15만 끼니를 제공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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