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수차음료 구매자 10명 중 6명은 브랜드 중심의 소비 추구…‘물 전쟁’의 서막, 브랜드와 가치 소비로 재편되는 생수 시장
DMC리포트는 최근 3개월 이내(2024년 05월~ 07월) 생수/차/음료 구매 경험이 있는 20~50대 남녀를 대상으로 식음료 소비 성향을 조사했다.
조사 결과, 생수/차/음료 소비자 10명 중 6~7명(66.2%)은 동일한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구매한다고 응답했다.
또한, 절반 수준의 응답자가 ‘제품이 만족스럽더라도 인지도가 낮은 브랜드는 거의 구매하지 않는다(52.9%)’, '생수/차/음료의 구매는 제품 자체보다 브랜드 선택에 더 가깝다(50.6%)’고 응답하였다.
이러한 결과를 종합했을 때, 생수/차/음료 구매자의 10명 중 6명(58.1%) 브랜드에 대한 높은 로열티를 보이는 소비 성향을 지닌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