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 ‘고길동’ 캐릭터를 통해 2030대의 감성과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백세주’ 리브랜딩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해 호평
지난 10월 7일, 국순당은 ‘어른이 된 청춘을 위해 백세주, 다시 태어나다’라는 주제의 브랜드 필름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업로드 2주 만에 240만 조회수를 넘기며, 공감과 ‘감동적이다’라는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