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미디어 이용자 10명 중 4명, "건강한 신체를 가꾸며 활력 있는 삶 원해" 헬시플레저 공략 위한 체험 마케팅/프로그램 활발
펜데믹 기간 중 각광받았던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가 단발성 유행에 그치지 않고 건강 관리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엄격하게 식단을 제한하고 혹독한 운동을 하는 다이어트 방식을 탈피, 즐겁게 지속할 수 있는 건강 관리를 추구하는 것이 골자이다.
이와 관련, DMC리포트가 최근 1개월(’23년 9월-10월) 내 소셜 미디어 이용 경험이 있는 2050대 남녀를 대상으로 “지향하는 삶” 에 대해 조사했다.
그 결과, 응답자 10명 중 4명(41.5%)이 ‘건강한 신체를 가꾸며 활력을 유지하는 삶’이라고 답했다. 세부적으로 남성(39.4%) 대비 여성(43.6%)이, 연령별로는 20대 34.4%, 30대 40.4%, 40대 39.2%, 50대 52.0%로 50대의 응답률이 가장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