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지 마세요, 빌리세요”. 프라이탁, No 블랙 프라이데이 선언...뚝심있는 브랜드 철학의 관철로 여타 기업의 귀감이 돼
프라이탁은 소비 욕구를 자극하는 블랙 프라이데이 마케팅에 반기를 들며 ‘Don’t Buy. Just Borrow’ 캠페인을 진행함 단순한 업사이클 제품을 넘어 ‘지속가능성’의 브랜드 철학을 꾸준히 실천하며, 여타 기업들의 귀감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