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인스타그램 친구 태그 기능으로 감자튀김을 만드는 Fry Tags 통해 화제 몰이
최근 7월, 맥도날드(McDonald's)가 코스타리카에서 국제 우정의 날(International Friend's Day)을 기념하기 위해 'Fry Tags'라는 소셜 캠페인을 진행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맥도날드 코스타리카 계정에는 자사의 대표 메뉴인 감자튀김의 빈 박스 이미지가 공유되었다. 해당 이벤트에 참여하기 원하는 이용자는 스토리 게시물로 다른 친구의 계정을 태그(tag)해 빈 감자튀김 박스를 채우면 되는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