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ary
손안의 휴대폰, 거실의 TV, 책상위의 PC모니터.. 기술의 발전만큼 그 스크린의 크기가 점점 커지고 있다. 광고분야 역시 온.오프라인을 막론하고 전혀 경험이 없는 사람일지라도 흔히 빅사이즈의 상품을 선호한다. 인터넷 광고의 경우 상대적으로 큰 규격의 배너들이 작은 배너들보다 높은 반응률(CTR)과 광고단가를 보유하고 있다.
인터넷 광고의 그 규격의 다양성은 어느 정도의 크기가 사용자에게 제대로 메시지가 도달되었다고 볼 수 있는 수준인지? 더 많은 반응을 끌어내기 위한 적정 수준인지? 평가방법에 있어서의 또 다른 고민을 갖게 한다.
본 연구에서는 지난 '위치에 따른 인터넷 광고효과 연구'와 마찬가지로 인터넷 광고를 규격별로 구분하여 사용자의 반응도와 비용효용성을 살펴보고 인터넷광고의 유효규격과 그 적정성을 찾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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