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ary
광고비를 지불하고 투여한 광고주들은 궁금할 것이다. 우리 광고를 대체 누가 봤을까?
몇 명이나 봤을까? 우리 광고가 얼마나 나간 걸까? 이러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최소한의 지표가 바로 도달률이다.
도달률(Reach %)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광고메시지에 노출된 것인가를 나타내주는 지표로서, 광고 메시지에 한번 이상 노출된 표적청중의 비율로 정의되며, 모든 매체 효과의 출발이 광고 메시지의 접촉에서부터 이루어지기 때문에 이에 갖는 의미가 크다고 볼 수 있다. 본 보고서에는 최적의 도달률을 찾고, 그에 따른 광고비를 역산하는 하나의 방법론을 공유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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