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grammatic에 대한 검색결과 | 전체 분류에서 16개 Data를 찾았습니다.

Market > 마켓 스터디

2018-2019 디지털 미디어 이슈 및 트렌드 전망 리포트

본 보고서는 국내 디지털 미디어의 2018년 이슈와 트렌드를 돌아봄과 동시에 2019년 예상 트렌드를 한 눈에 살펴 볼 수 있도록 정리한 보고서입니다. 주요 디지털 미디어의 이슈를 통해 광고 마케팅의 흐름을 파악하고 2019년 계획 수립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TODAY ISSUE 바로가기
Update
2018/12/17
Infographic > 광고/마케팅

광고ㆍ미디어 업계가 이목을 집중하고 있는 프로그래매틱 광고의 이면, '광고 사기'를 살펴보자!

본 인포그래픽은 '광고 사기(Ad Fraud) 이슈 현황 및 전략적 대응 방안' 보고서를 정리한 내용입니다.
TODAY ISSUE 바로가기
Update
2018/02/05
Global Issue > 글로벌 트랜드

광고 사기(Ad Fraud) 이슈 현황 및 전략적 대응 방안

프로그래매틱 광고는 정교한 타겟팅과 자동화 프로세스를 통해 광고주가 인벤토리 구매를 위한 퍼블리셔와의 직접적인 협상, 인벤토리 주문, 트래킹 진행 등의 번거로운 과정을 거치지 않도록 하고 있다. 또한, DSP(Demand-Side Platform)와 SSP(Supply-Side Platform) 간의 실시간 매칭으로 광고 집행 규모와 효율성을 극대화했다고 볼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적시적소에 상황에 맞는 광고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광고미디어 업계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으며, 머지않아 전 세계 광고 시장의 주 거래 시스템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그러나, 프로그래매틱 광고의 이면에는 단점이 존재한다. 프로그래매틱 공급 체인에는 수많은 중개자가 연결되어 있어, 해당 필드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통제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어려움이 따르며, 부적절한 콘텐츠가 쉽고 빠르게 확산되는 디지털 광고 생태계 특성상, 마케터로 하여금 광고 사기(Ad Fraud), 인벤토리 품질, 뷰어빌리티(Viewability) 등의 이슈에 대해 상시적으로 예의주시하는 것이 요구된다. 이에 본고에서는 ANA와 BrightRoll의 광고 사기 관련 보고서를 바탕으로 광고 사기 유형 및 현황 그리고 대응 방안에 대해 살펴봄으로써, 프로그래매틱 거래 시 광고주 및 브랜드 마케터가 광고 효과를 높일 뿐만 아니라 브랜드 안정성(Brand Safety)까지 보장할 수 있는 전략적 대응 방안을 제공하고자 한다.
TODAY ISSUE 바로가기
Update
2018/01/22
Market > 업종별 분석

[PRO] 애드테크(AdTech)에 대한 이해와 국가별 시장 현황 및 트렌드 분석

디지털 광고 시장이 확대되면서 애드테크(ADTech)가 주목받고 있다. 애드테크란, 광고를 뜻하는 Advertising과 기술을 뜻하는 Technology의 합성어로 디지털, 모바일, 빅데이터 등 IT 기술을 접목한 첨단 광고를 의미하며, 온라인 및 모바일 이용자가 여러 사이트에 남긴 데이터(쿠키)를 바탕으로 광고에 적합한 고객군을 타겟팅하고 실시간으로 효율을 측정하여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하는 기술을 말한다. 애드테크는 소비자와 광고주 모두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다. 애드테크가 적용된 광고 구매 방식을 프로그래매틱 바잉(Programmatic Buying)이라고 한다. 쉽게 말해 소비자 빅데이터를 통해 개개인의 니즈에 맞는 광고만을 송출하는 방식이라고 할 수 있다. 프로그래매틱 바잉은 채널 간 마케팅 자동화를 위해 데이터를 이용하기 때문에 채널 간 단절된 데이터 통합을 통해 다양한 판매 채널을 제공하여 마케터가 통합적인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타겟팅의 정교함과 각 사이드별 니즈 충족도와 효율성을 높일 수 있어 궁극적으로 캠페인 성과 증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게 된다. 애드테크는 디지털 생태계의 발전과 함께 성장하고 있다. 과거에는 미디어에 광고를 집행하기 위해 광고주나 광고 대행사가 전화, 이메일 등으로 커뮤니케이션하며 개별적으로 퍼블리셔의 광고 인벤토리를 구매하는 방식이었다. 그러나, 인터넷이 널리 보급되고 테크놀러지가 진화하면서 웹 사이트의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였고, 그로 인해 다량의 광고 인벤토리가 생겨났다. 다량의 디지털 광고 인벤토리를 구매해야 하는 광고주 입장에서 과거의 전통적인 미디어 구매 방식은 수동적이고 비효율적인 측면이 존재하였으며, 광고 효과 또한 담보하기 어려웠다. 이처럼 디지털 광고가 점점 더 복잡다단해짐에 따라, 자동화 플랫폼은 실제 구매와 판매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었다. 애드테크는 퍼블리셔와 광고주 사이에서 광고 수익 증대와 마케팅 목표 달성을 위해 툴과 솔루션을 제공하는 중개자라고 할 수 있다. 이처럼 애드테크 시장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관련 테크놀러지 또한 급속하게 발전하고 있다. 애드테크는 광고 시장의 큰 패러다임이며, 그 자체로 새로운 광고 생태계를 형성함으로써, 광고 시장이 큰 축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본다. 이에 본고에서는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프로그래매틱 바잉 시장을 중심으로 애드테크에 대해 깊이 있게 살펴보고 전망해봄으로써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미디어 시장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한다. ──────────────────────────────────────────────────────────── ※ 본 보고서는 'DMC리포트 PRO'에서 서비스되는 자료로 유료결제 회원만 열람 가능합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DMC리포트의 프리미엄 브랜드 'DMC리포트 PRO'를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 [DMC리포트 PRO] 바로가기
TODAY ISSUE 바로가기
Update
2017/01/31
Market > 마켓 스터디

국내 애드테크 시장현황 분석

본 보고서는 국내 광고플랫폼 시장에 진출한 국내기업 및 국외기업들의 다양한 광고플랫폼을 대상으로, 기본 정보, 세부적인 기능 및 인벤토리 현황에 대해서 조사하여 전반적인 시장 현황과 전망에 대해서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최근 몇 년 사이 국내 광고 시장에서 ‘프로그래매틱"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예전에 경험해보지 못한 다양한 디지털 광고 플랫폼들이 생겨나고 있다. 이러한 플랫폼들은 특히 모바일 광고을 중심으로 하고 있는데, 기존의 전통적인 디지털 광고 시장에 대비해서 효율적인 매체 구매와 Data-Driven Marketing을 무기로 시장을 공략해나가고 있는 중이다. 이러한 가운데 “디지털 광고"라는 시장 속의 다양한 플레이어들 (미디어렙, 디지털에이전시 등)이 애드 테크를 중심으로 그 업무 영역과 역할이 재편되고 있으며, 특히 기술력을 앞세운 전혀 다른 형태의 이른바 플랫폼 사업자들이 출현하고 있는 것이다. 더불어 이미 미국, 일본 등지에서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외국계 광고 플랫폼 사업자들이 국내 시장으로 속속 진입하면서, 이들의 기술을 벤치 마킹한 국내 플랫폼 사업자들과 전통적인 디지털 광고 시장(non-Programmatic)를 둘러싼 사업자들의 경쟁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본 보고서에서는 이러한 국내 광고플랫폼 시장에 대한 현황을 정리하고, 특히 프로그래매틱 바잉(Programatic buying) 시장에서 좀 더 진화한 단계인 DSP, SSP, DMP 플랫폼들을 중점적으로 조사하고 분석 하였다. 단, 본 보고서는 전반적인 시장 상황에 대한 조망을 목적으로 각 플랫폼 서비스 사업자가 공식적으로 공개하고 있는 정보(소개서, 홈페이지)를 취합하여 정리한 내용이라는 점과, 이 때문에 개별 사업자의 시장 내에서의 실질적인 영향력은 반영하지 못했다는 한계를 지니고 있음을 감안하여 활용에 오류가 없길 바란다.
TODAY ISSUE 바로가기
Update
2016/12/27
Global Issue > 글로벌 차트

프랑스의 디지털 광고 지출의 3분의 2는 프로그래매틱 광고 지출인 것으로 나타나

eMarketers의 자료를 바탕으로 프랑스 디지털 광고 시장내 프로그래매틱 광고 지출에 대해 정리한 보고서 입니다.
TODAY ISSUE 바로가기
Update
2016/09/22
Global Issue > 글로벌 트랜드

글로벌 동향을 통해서 본 애드테크 시장현황

Technology Business Research projects 컨설팅펌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애드테크 시장은 2015년 300억 달러의 매출달성에 이어서 2020년에는 300% 가까이 상승하여 1,000억 달러를 달성할 것으로 예측된다. 급속하게 발전한 애드테크 시장은 새로운 형식의 디지털광고에 대한 광고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광고 인벤토리를 self – serve 할 수 있는 광고 플랫폼 부상의 시대가 도래함을 보여준다. 애드테크 시장이 성장하면서 실시간으로 광고를 구입하고 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프로그래매틱 광고형식이 특히 주목 받고 있다. RNTS Media 보고서에 따르면, 2015년 약 32%의 미국 마케터들이 프로그래매틱 형식으로 미디어를 구매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또한, 유럽의 엄격한 개인정보 보호법과 동부와 서부의 전 지역의 지속적인 경제 파동에도 불구하고 영국은 미국의 뒤를 이어 애드테크를 이용한 광고 지출이 많으며 2015년 프로그래매틱 형식의 광고비는 전체 광고비중은 32%로 20억 달러를 기록하였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애드테크 시장은 규모 면에서는 많이 성숙 되었지만 기술발전은 미국이나 유럽에 비해서 아직은 초기단계이다. 애드테크 시장을 주도하는 미국이나 유럽 등의 국가들과의 언어 및 물리적인 거리부분에서 장벽이 있기 때문에 활발하게 기술 교류가 진행되지 못했을 뿐 아니라 광고시장에서도 기능이나 개념 면에서 확실하게 안착되지 않았기 때문에 선두시장에 비해 부족하다. 하지만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애드테크 시장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광고기술 또한 급속히 발전하고 있다. 애드테크는 광고시장의 큰 패러다임이며, 광고생태계를 발전시키고, 결과적으로 광고시장의 큰 축으로서 자리매김 할 것이다. 본고에서는 글로벌 프로그래매틱 광고시장에 대한 자료를 중심으로 애드테크 시장 규모 및 동향에 대해서 살펴보고,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서 생각해보고자 한다.
TODAY ISSUE 바로가기
Update
2016/09/19
Market > 마켓 스터디

[PRO] 진화하는 디지털 광고 생태계와 프로그래매틱 바잉의 현재와 미래

오늘날 디지털 미디어의 등장과 확산으로 인해 마케터들은 무수히 많은 채널과 접점에서 소비자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지만 다른 일면으로는 다양해진 디바이스와 플랫폼에서 소비자들의 반응도를 체크하고 광고 마케팅 집행 전략을 수립하기에 어려움이 존재한다. 광고를 포함한 마케터의 성과는 3R을 효율적으로 달성하는 것에 달려있다는데 이견이 없다. 적합한 메시지(Right Message)를 적합한 타겟(Right Target)에게 적시(Right Time)에 그리고 이에 추가하여 적합한 디바이스(Right Device)를 통해 전달해야 한다. 모든 마케터가 이 명제를 명확하게 이해하고는 있지만 마케팅 캠페인을 집행하면서 정확하게, 실시간으로 달성하기란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이러한 어려움의 해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 바로 프로그래매틱 바잉 기술이다. 프로그래매틱 바잉(Programmatic Buying)은 디지털 미디어 구매 방식의 한 종류로 프로그래매틱 바잉 생태계에서 데이터 분석에 기반한 실시간 경매(RTB; Real-Time Bidding)와 오디언스 바잉(Audience Buying)으로 미디어 구매자(광고주)에게는 최고의 광고성과를, 미디어 판매자(퍼블리셔)에게는 최고의 수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디지털 광고 생태계 구성원 모두를 만족시키는 디지털 미디어 구매 방식이다. 기존 디지털 미디어 구매 방식은 광고주나 광고 대행사가 전화, 이메일 등으로 커뮤니케이션하며 개별적으로 퍼블리셔의 광고 인벤토리를 구매하는 방식이었다. 그러나 디지털 광고를 구매하는 광고주 입장에서 이러한 전통적인 미디어 구매 방식은 수동적이고 비효율적인 측면이 존재하며, 광고 효과 또한 담보하기 어렵다. 프로그래매틱 바잉 방식은 기존의 구매 방식과 달리 자동화된 소프트웨어 시스템을 통해 광고를 구매하는 방식이므로 광고 인벤토리를 사전에 구매할 필요가 없이 캠페인 목표에 맞게 원하는 시점에 수시로 실시간 입찰(RTB)를 통해 원하는 타겟 오디언스를 정확하게 찾아 광고를 예약하여 노출시키고, 집행 데이터를 분석하여 캠페인을 최적화시킬 수 있는 자동화된 시스템이다. 이처럼 프로그래매틱 바잉이란 채널간 마케팅 자동화를 위해 데이터를 이용하기 때문에 채널간 단절된 데이터를 통합해 다양한 판매 채널을 제공하여 마케터가 통합적인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타겟팅의 정교함과 각 사이드별 니즈 충족도와 효율성을 높일 수 있어 궁극적으로 캠페인 성과 증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게 된다. 이에 본고에서는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프로그래매틱 바잉 시장을 깊이 있게 짚어보고 전망해봄으로써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미디어 시장의 이해를 돕고자 한다. ──────────────────────────────────────────────────────────── ※ 본 보고서는 'DMC리포트 PRO'에서 서비스되는 자료로 유료결제 회원만 열람 가능합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DMC리포트의 프리미엄 브랜드 'DMC리포트 PRO'를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 [DMC리포트 PRO] 바로가기
TODAY ISSUE 바로가기
Update
2016/09/05
더 많은 자료보기 8 개의 검색 결과가 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