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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oday > 국내동향

최순실 관련 온라인 게시글 '악성코드 주의보'

최근 시국과 관련한 게시글을 통해 악성 코드를 유포하는 사례가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지난주부터 SNS를 중심으로 '박근혜 대통령 사임'이라는 랜섬웨어가 깔린 가짜 CNN 속보 기사가 유포되고 있다고 하니 주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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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16/11/24
제휴리포트 >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

브랜드 민감도와 소비자 정보획득능력

시장조사전문기업 마크로밀 엠브레인의 트렌드모니터(trendmonitor.co.kr)가 스마트폰 및 소셜네트워크를 이용하는 전국 만 19세~59세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브랜드 민감도와 소비자 정보습득능력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브랜드의 이름값에 현혹되지 않고, 다양한 정보를 따져가면서 구매하는 소비성향이 전반적으로 강해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먼저 브랜드 영향력과 관련한 전반적인 인식 평가 결과, 소비자 10명 중 9명(89.8%)이 요즘은 브랜드가 좋아도 무턱대고 제품을 구매하지는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명 브랜드라고 해서 무조건 구매하기보다는 다양한 정보를 고려한 후 소비하는 경향이 뚜렷한 것으로, 이런 경향은 남성(86.4%)보다는 여성(93.2%) 소비자가 더욱 강한 모습이었다. 대부분의 소비자(92.1%)가 요즘은 브랜드 이외에도 따져봐야 할 정보가 많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으며, 브랜드보다는 기능과 성능, 품질 등의 정보를 따지고 구매해야 인정을 더 받는다는 인식도 76.9%에 이르렀다. 전체 10명 중 6명(60%)은 개인이 얻는 정보의 양이 많을수록 브랜드 자체가 갖는 후광효과가 적어질 것이라고도 바라봤다. 소비자들이 다양한 정보를 활용해서 제품 및 서비스를 꼼꼼하게 들여다볼수록 브랜드라는 이름값에 치우친 소비성향이 더욱 약해질 것이라고 전망하는 시각이 많은 것이다. 특히 20대 젊은 소비자(64.8%)의 이런 인식을 보다 많이 찾아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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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16/11/21
D-today > 국내동향
SNS서 광고 허용'>

크라우드펀딩, 포털-SNS서 광고 허용

금융위원회는 크라우드펀딩 발전 방안으로서 인터넷 포털 사이트나 SNS등에서도 크라우드펀딩광고를 허용하는 법을 개정했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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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16/11/07
D-today > 국내동향
SNS 원조 '싸이월드'의 대변신..재기할까'>

국내 SNS 원조 '싸이월드'의 대변신..재기할까

국내 SNS의 원조 ‘싸이월드’가 동영상 중심의 서비스로 업그레이드했다고 합니다. 기존 싸이월드의 핵심 기능에 동영상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을 탑재했고 페이스채팅과 메신저 기능, 비공개 그룹 라이브, 실시간 공개 라이브 등 영상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기능들이 추가됐다고 합니다! 앞으로의 새로운 행보가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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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16/11/07
D-today > 국내동향

"페이스북, 몇달 전 네이버 스노우 인수 시도…거절당해"

페이스북이 몇 달 전 네이버의 동영상 중심 SNS 서비스 '스노우'를 인수하려다가 불발에 그쳤다는 소식입니다. 네이버 측에서 거절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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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16/11/01
D-today > 해외동향

페이스북, 기업용 유료 메신저 서비스 출시

페이스북은 기업 사용자들을 위한 유료 채팅 서비스인 '워크플레이스'를 공식 발표했다는 소식입니다. 단순 SNS영역을 넘어 다양한 변화를 끊임없이 이끌어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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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16/10/11
D-today > 해외동향
SNS 벼룩시장 '마켓플레이스' 론칭'>

페이스북 SNS 벼룩시장 '마켓플레이스' 론칭

페이스북이 이용자들 간의 직접 물품을 매매할 수 있도록 기능을 추가했다고 합니다! 이로써 페이스북을 통해 주변 이용자들과 물건을 쉽게 사고 파는 것이 가능해진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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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16/10/04
Market > 마켓 스터디

[PRO] 소비자는 일관된 환경을 원한다, 크로스 디바이스 마케팅 전략 가이드

2016년 디지털 광고 분야에서 나타날 트렌드로 크로스 디바이스 전략 강화가 꼽히고 있다. 사용자가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등 여러 개의 모바일 단말을 동시에 보유하는 크로스 디바이스(Cross-device) 추세가 강화됨에 따라, 모든 단말을 지원하는 디지털 광고 전략이 강조될 전망이다. 크로스 디바이스의 활용이란 데스크탑PC, 스마트폰, 태블릿 등 다양한 디바이스를 활용한 온라인 구매가 이루어진다는 의미이며, 크로스 디바이스 마케팅이란 간단하게 얘기해서 다양한 디바이스의 오디언스 식별 과정을 통해 오디언스가 어떠한 디바이스를 통해 웹에 접속하느냐에 따라 광고나 계획된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결국 크로스 디바이스 마케팅은 다양한 디바이스에 걸쳐 소비자를 얼마나 정확하게 식별하느냐에 성공 여부가 달려있을 것으로 본다. 크로스 디바이스 활용은 1개 디바이스에서 이용의 시작과 끝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검색과 이용에 대한 시작과 끝이 서로 다른 디바이스에서 나타나는 것이다. 광고주들은 이러한 복수의 디바이스 이용 행태에 대응하기 위해 미디어별로 예산을 분배해서 집행하기 시작하였으며, 이러한 것들은 더욱 정교한 타겟팅과 퍼포먼스 측정을 요구하기 때문에 더욱 고도화되고 복잡다단해지고 있다. 크로스 디바이스 마케팅은 광고주에게 있어 다양한 접점에서 소비자와 접촉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준다. 그러나 소비자가 여러 디바이스를 이용한다는 사실을 활용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이들 소비자들이 여러 디바이스를 어떤 방식으로 사용하고, 또 실제 어떤 경로를 통해서 구매 행동으로 옮기게 되는지에 대한 파악이 중요하다. 그래야만 소비자에게 일관된 환경을 제공해줄 수 있기 때문이다. 오늘날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커넥티드 디바이스 이용 환경에 살고 있다. 앞으로의 비즈니스들은 크로스 디바이스 마케팅을 결코 무시할 수 없을 것이다. 이미 유치한 고객이나 잠재 고객에 대한 정확한 식별과 분석을 통해 경쟁적이고 다양한 디바이스 환경에서의 브랜드 인게이지먼트를 실행하기 위해서는 크로스 디바이스 마케팅에 대한 분명한 인사이트와 전략이 요구될 것으로 본다. 최근에는 특정 사용자가 여러 개의 단말을 번갈아 사용하더라도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등 SNS의 계정을 활용해 인터넷 사용 패턴을 추적하는 것이 가능해져, 크로스 디바이스 전략을 실행하기 쉬워진 상황이다. 따라서, 기업은 소비자들의 빠른 변화에 대응하여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보다 정교하고 정확하게 소비자 데이터 분석을 구현하는 크로스 디바이스 솔루션 도입을 고려해야 한다. 이는 적시적소에 최적의 유저에게 도달해야 하는 광고주들의 목표에 가까워지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 결국 ‘크로스 디바이스’란 디바이스에 집중해야 하는 문제가 아닌 소비자에 집중해야 하는 문제임을 반드시 명심하자. 소비자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바탕으로 일관된 메시지 커뮤니케이션과 사용자 경험을 전달할 때 원하는 목표를 현실로 이루어 낼 수 있다. ──────────────────────────────────────────────────────────── ※ 본 보고서는 'DMC리포트 PRO'에서 서비스되는 자료로 유료결제 회원만 열람 가능합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DMC리포트의 프리미엄 브랜드 'DMC리포트 PRO'를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 [DMC리포트 PRO]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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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1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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