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에 대한 검색결과 | 전체 분류에서 571개 Data를 찾았습니다.

제휴리포트 >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
2017 화폐 사용 및 가상화폐 관련 인식 조사'>

2017 화폐 사용 및 가상화폐 관련 인식 조사

시장조사전문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trendmonitor.co.kr)가 전국 만 19~59세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화폐 사용’ 및 ‘가상화폐’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신용카드가 가장 보편적인 결제수단으로 자리잡으면서 현금 결제의 비중이 줄어들고 있지만, 아직까지 소비자들은 ‘동전 없는 사회’나 ‘화폐 없는 사회’를 크게 원하지는 않는 모습이었다. 우선 평소에 주로 이용하는 결제수단을 살펴보면, 신용카드(74.2%, 중복응답)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체로 소득이 불안정한 20대보다는 경제적 자립도가 높은 30대 이상(20대 44.8%, 30대 83.2%, 40대 86.4%, 50대 82.4%)에서 신용카드의 사용 비중이 매우 높은 특징이 두드러졌다. 반면 신용카드 다음으로 많이 사용되는 체크카드/직불카드(63.4%)는 20대의 사용 비중(20대 89.6%, 30대 68%, 40대 50%, 50대 46%)이 단연 높았다. 카드 결제에 비해 현금 결제를 주로 이용하는 소비자(59.5%)는 상대적으로 적은 수준이었다. 최우선적으로 사용되는 결제수단의 지위에서 현금이 신용카드에 자리를 내준 것으로 보인다. 현금은 20대(64%)와 50대(68.4%)가 많이 사용하였으며, 현금을 가장 잘 사용하지 않는 연령대는 30대(45.2%)였다. 직업별로 보면, 대학생(87%)과 개인사업자(73.9%), 프리랜서(72.9%)가 현금을 많이 사용하였으며, 공무원/교사(44.2%), 전문직 종사자(44.6%), 직장인(50.6%)은 현금 결제를 잘 하지 않는 편이었다.
TODAY ISSUE 바로가기
Update
2018/02/22
제휴리포트 >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
2017 갑(甲)질 횡포 경험 및 관련 인식 조사'>

2017 갑(甲)질 횡포 경험 및 관련 인식 조사

시장조사전문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trendmonitor.co.kr)가 전국 만 19세~59세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갑질 문화’와 관련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95.1%가 우리나라의 ‘갑질 문화’를 심각한 편이라고 바라볼 만큼 갑질 문화의 개선은 매우 시급한 과제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성별(남성 95.4%, 여성 94.8%)과 연령(20대 96.4%, 30대 96%, 40대 96%, 50대 92%)에 관계 없이 갑질 문화가 심각하다는데 이견을 찾아보기 어려웠다. 갑질 문화가 발생하는 근본적인 원인을 놓고는 을의 순응적인 태도(18.6%)보다는 갑의 권위적인 태도(75.1%)가 문제라는 시각이 훨씬 우세했다. 모든 연령대에서 비슷한 시각으로 갑의 자세를 문제 삼는(20대 76.5%, 30대 75.4%, 40대 73.9%, 50대 74.4%) 가운데, 여성(72.9%)보다는 남성(77.2%)이 갑의 책임을 묻는 태도가 더욱 강한 특징을 보였다.
TODAY ISSUE 바로가기
Update
2018/02/09
Market > 마켓 스터디
2017 디지털 차트 : 인터넷 이용 현황'>

[PRO] 2017 디지털 차트 : 인터넷 이용 현황

전 세계 인터넷 이용자 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이미 많은 이용자를 확보한 만큼 이전보다 성장 폭은 낮아지는 추세입니다. 2017년 전 세계 인터넷 이용자 수는 38억 8,556만 명으로 전년 대비 2억 974만 명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7년 4월 기준 전 세계 인터넷 보급률은 전년 대비 2.2%p 증가한 46.8%로 2019년에는 전체 인구의 과반수 이상이 인터넷을 이용할 것으로 전망되었습니다. 본 보고서는 디지털 차트 '인터넷 이용 현황'편 입니다. ──────────────────────────────────────────────────────────── ※ 본 보고서는 'DMC리포트 PRO'에서 서비스되는 자료로 유료결제 회원만 열람 가능합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DMC리포트의 프리미엄 브랜드 'DMC리포트 PRO'를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 [DMC리포트 PRO] 바로가기
TODAY ISSUE 바로가기
Update
2018/02/05
제휴리포트 >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
2017 한류(BTS 열풍 등) 관련 평가 조사'>

2017 한류(BTS 열풍 등) 관련 평가 조사

시장조사전문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trendmonitor.co.kr)가 전국 만 13세~59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한류’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10명 중 6명(60.6%)은 최근 전세계적으로 다시 불고 있는 ‘한류 열풍’을 어느 정도는 체감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비록 2012년 같은 조사에 비해서는 다소 못 미치는 수준(12년 67%→17년 60.6%)이지만, 해외로부터 전해져 오는 한류 콘텐츠의 인기를 인지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것만큼은 분명해 보인다. 남성(51.6%)보다는 여성(69.6%)이 한류 열풍에 대한 소식을 많이 접하고 있는 가운데, 10~20대와 함께 50대 중장년층이 한류 열풍을 피부로 많이 체감하고(10대 66.5%, 20대 64.5%, 30대 53.5%, 40대 53.5%, 50대 65%) 있다는 점도 눈에 띄는 결과였다. 한류 열풍을 체감하지 못하겠다는 응답은 전체 10.7%에 그쳤다. 한류의 인기가 가장 높다고 생각하는 국가는 중국(67.3%, 중복응답)이었으며, 일본(48.1%), 태국(32.8%), 베트남(29.1%), 필리핀(19.3%) 등의 아시아 국가와 미국(16.3%)을 한류 열풍의 진원지로 보는 시각도 적지 않았다. 향후 한류 열풍이 지속될 것 같다고 생각하는 국가 역시 중국(65.9%, 중복응답), 일본(48.4%), 베트남(34.7%), 태국(29.4%), 필리핀(18.7%), 미국(16.7%) 순으로, 한류의 지형도는 크게 변하지 않을 것이라는 시각을 엿볼 수 있었다.
TODAY ISSUE 바로가기
Update
2018/02/02
Market > 업종별 분석

[PRO] 퍼포먼스 광고의 중심, 2018 페이스북 광고 트렌드

2004년 마크 저커버그라는 한 대학생의 짓궂은 장난에서 시작된 페이스북은 창립 10여 년 만에 하버드 재학생들의 전유물에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소셜 미디어로 거듭났다. 현재 페이스북은 구글과 함께 ‘듀오폴리(Duopoly)’ 체제를 구축하며, 디지털 산업 전반을 좌우하는 독보적 존재로 자리매김했다. 소셜 미디어 매니저먼트 플랫폼 제공 업체 핫스위트(Hootsuite)에 따르면, 2017년 2분기 기준 전 세계 소셜 미디어 이용자 수는 29억 700만 명에 달하며, 이 중 약 93%가 모바일을 통해 소셜 미디어를 이용하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맞춰 페이스북은 모바일에 최적화된 다양한 플랫폼과 서비스를 잇따라 선보이며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다. 페이스북의 폭발적인 성장은 자연스레 소셜 미디어 시장의 확장이라는 결과를 불러일으켰다. 조사전문기관 자이온 마켓 리서치(Zion Market Research)에 따르면, 2016년 전 세계 소셜 미디어 시장 규모는 2억 2,010만 달러로 연 평균 28.51%의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나가며 오는 2022년 9억 4,635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광고란 기업이나 단체 또는 개인이 상품, 서비스, 이념, 정책 등을 세상에 알려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고자 투자하는 정보활동 행위이다. 즉, 광고의 성패는 얼마나 많은 이에게 효과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가에 달렸다. 그렇다면, 효과적인 메시지 전달이란 무엇일까? 오늘날의 대중은 더 이상 매체가 일방적으로 제공하는 정보를 수동적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대신, 매체가 제공하는 정보의 유용성을 스스로 판단하고 수용하며, 능동적 소비자로써의 면모를 갖춰나가고 있다. 소셜 미디어는 ‘광고’라는 행위를 하기에 최적화된 채널이다. 전 세계 인터넷 이용자의 78%가 이용하고 있는 소셜 미디어는 성공적 광고 집행의 첫 번째 요소인 ‘많은 이’라는 조건을 충족시킨다. 또한, 능동적 소비자의 인게이지먼트를 이끌어냄으로써 두 번째 조건인 ‘효과적인 메시지 전달’을 실현시킨다. 2017년 7월 기준 전 세계 인구의 26.3%, 그리고 전 세계 인터넷 이용자의 51.9%가 페이스북을 이용하고 있다. 즉, 디지털 광고의 잠정적 오디언스라 할 수 있는 인터넷 이용자의 절반 이상을 이용자로 보유한 페이스북은 소셜 미디어 광고의 구심점(求心點)이자 마케터와 광고주가 주목할만한 아니 주목해야 하는 플랫폼임이 틀림없다. 이에 본고에서는 마케팅 에이전시 B63 라인(B63 Line)이 ‘2018 Trends in Facebook Advertising That will Help You Reach Prospects’에서 소개한 2018년 페이스북 광고 트렌드를 살펴봄으로써 성공적인 소셜 미디어 광고 전략 수립에 필요한 유용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기회를 갖고자 한다. ──────────────────────────────────────────────────────────── ※ 본 보고서는 'DMC리포트 PRO'에서 서비스되는 자료로 유료결제 회원만 열람 가능합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DMC리포트의 프리미엄 브랜드 'DMC리포트 PRO'를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 [DMC리포트 PRO] 바로가기
TODAY ISSUE 바로가기
Update
2018/01/29
D-today > 해외동향

구글홈, 아마존 에코 턱밑 추격

시장조사업체 컨슈머인텔리전스리서치파트너스(CIRP)가 조사한 보고서에 따르면 구글은 2017년 12월말 미국 스마트 스피커 시장에서 구글홈 1천400만대를 판매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구글은 미국 최대 쇼핑시즌인 4분기에 스마트 스피커 판매량의 40%를 차지해 아마존과 격차를 크게 좁혔다네요.
TODAY ISSUE 바로가기
Update 2018/01/29
더 많은 자료보기 563 개의 검색 결과가 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