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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 > 이슈&트랜드

2019년 5월 디지털 광고 효율 분석 보고서

디지털 광고 효율 분석 보고서는 2019년 5월 DMC미디어에서 집행한 약 700건 이상의 실제 캠페인 결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다. 1장에서는 매체 유형별 실 집행 평균 효율을 살펴보았다. 그 결과 검색 포털에서는 네이버, 동영상 포털에서는 옥수수가 클릭 및 조회 모든 측면에서 가장 효과적이었으며, SNS에서는 카카오톡(평균 클릭률 기준), 인스타그램(평균 조회율 기준)이 5월 최고 효율을 달성한 매체였다. 또한 애드 네트워크 매체로는 모비온과 SPOTV가 클릭률 및 조회율 기준으로 효율적이었으며, 전문 매체 중에서는 엔엠피(평균 클릭률 기준)와 버즈스크린(평균 조회율 기준)이 우수했다. 2장에서는 한정된 예산으로 광고를 집행했을 경우에 나타나는 효과를 규모 관점에서 확인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본 보고서에서는 상품별 10만원 당 평균 노출수, 클릭수, 조회수의 절대량을 분석하였고, 그 결과 동영상 광고는 캐시슬라이드의 AutoView_CPV 상품이 모든 예산 효율 항목에서 가장 경제적이었다. 동일한 기준으로 배너 광고는 네이트 PC메인 위클리샷 Native형(예산당 노출수 기준)과 애드풀 nCPI(예산당 클릭수 기준), 인스타그램 경매형 카탈로그 판매(예산당 조회수 기준)가 높은 수치를 보였다 한편, 기타광고는 구글의 Universal App Campaign(예산당 노출수 기준), 모비온의 아이커버 이미지형(예산당 클릭수 기준) 상품이 효과적이었다. 디지털 광고는 매체 및 상품마다 효율 측정 방식이 상이하며(이를테면, A매체는 광고의 노출 즉시 1 view로 취급하나, B매체는 유저가 5초 이상 광고를 시청할 시에만 1 view로 취급함), 효율이 의미하는 바가 상품 구현 방식, 캠페인 목표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매체 선정을 목표로 하고 있는 마케터라면 보고서에서 제시하고 있는 기초적인 효율 지표뿐만 아니라 광고 상품 특성과 캠페인 목표를 함께 고려해야 할 것이다. 디지털 미디어의 급격한 발전으로 매체 환경이 다각화됨에 따라 마케터들은 어떤 매체에 어떤 광고를, 어떤 시기에 집행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을 필연적으로 마주하게 된다. 창의적인 광고 소재만큼 매체 전략 또한 광고/마케팅 활동의 성과를 결정짓는 핵심 요인이 되어버린 시대에 본 보고서가 디지털 매체 활용 전략을 고민하는 광고주, 광고대행사, 마케터들에게 매체 및 광고상품 활용 인사이트를 제공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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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19/07/17
Consumer > 소비자 분석

2019 소셜 미디어 이용 행태 및 광고 접촉 태도 분석 보고서_요약본

세계적인 마케팅 컨설팅기업 We Are Social과 소셜 미디어 관리 플랫폼 Hootsuite가 공동으로 발표한 ‘Digital In 2019‘ 2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소셜 미디어 이용자 수는 직전 분기 대비 0.4%, 전년 동기 대비 6.1% 증가한 34억 9,900만 명으로 추산되며, 이는 전 세계 인구의 45%를 차지한다. 이러한 증가세에 힘입어 올 한해 전 세계 소셜 미디어 광고 시장 규모는 전년 대비 약 23% 증가한 4,700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으며(Statista, 2019.06), 실제로 페이스북은 이번 1분기에만 작년 동기 대비 26% 증가한 150억 7,000만 달러의 매출을 달성했다. 이 같은 소셜 미디어 시장 동향은 국내에서도 마찬가지 양상으로 펼쳐지고 있다. 앱·리테일 분석 서비스업체 와이즈앱이 올해 5월 한 달간 국내 주요 소셜 미디어 플랫폼 7개(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네이버카페, 밴드, 트위터, 다음 카페, 카카오스토리)의 모바일 앱 이용 시간을 분석한 결과, 총 146억 분으로 조사되어 전년 동기(118억 분) 대비 23.7%의 성장률을 기록한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소셜 미디어 시장의 양적 성장을 뒤쫓는 것만으로는 빠르게 변화하는 소셜 미디어 이용 행태를 파악하기에는 역부족일 것이다. 이에, DMC미디어에서는 계속해서 변화하는 소셜 미디어 시장의 축과 이용 행태에 대해 살펴보기 위하여 지난 2016년부터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채널 및 소셜 미디어의 일반적인 이용 행태 그리고 소셜 미디어 광고에 대한 태도와 효과(DMC SDAI)에 대한 추적 조사를 시행해 오고 있다. 올해는 이와 더불어 최근 소셜 미디어의 핵심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정보 검색 채널 및 콘텐츠 소비 채널로써 소셜 미디어 행태에 대해서도 추가적으로 분석하였다. 또한, 소비자 인식상에서 자리한 주요 플랫폼별 주요 효익과 정보, 콘텐츠 차원에서의 강약점을 분석하여 갈수록 치열해지는 시장 경쟁 상황에 대한 마케터의 이해를 돕고자 노력했다. 이에 본고가 소셜 미디어 플랫폼 관계자 및 마케터가 소셜 미디어 및 소셜 미디어 마케팅 운영에 있어, 더욱 정치(精緻)한 전략을 구사하는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 ------------------------------------------------------------------------------------------- ※ 본 보고서는 ‘2019 소셜 미디어 이용 행태 및 광고 접촉 태도 분석 보고서’의 요약본으로 Full 버전 보고서는 DMC리포트 PRO (www.dmcreportpro.co.kr)에서 유료로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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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19/07/15
Infographic > 미디어

국내 소셜 미디어 플랫폼별 MAU 순위는?

본 인포그래픽은 '2019 소셜 미디어 현황 및 전망' 보고서를 정리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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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19/07/15
D-today > 해외동향
인스타그램, 악플 달면 자동으로 경고한다'>

인스타그램, 악플 달면 자동으로 경고한다

AI로 댓글 내용 분석..제한 기능도 추가 예정 (지디넷코리아=권봉석 기자)인스타그램이 다른 이용자들에게 악성 댓글을 남길 경우 이를 경고하는 기능 적용에 들어갔다. 8일(미국 현지시간) 인스타그램이 공식 블로그를 통해 이와 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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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19/07/09
Market > 마켓 스터디

2019 소셜 미디어 현황 및 전망

지난해 12월, DMC미디어에서는 2019년 DMC 디지털 마케팅을 전망하면서 ‘데이터 투명성’과 ‘콘텐츠 마케팅’, ‘쇼퍼블 미디어/콘텐츠’, ‘VR/AR마케팅’, 모바일 기반의 ‘세로형/숏폼 동영상 광고’를 10대 키워드 중 일부로 선정한 바 있다. 실제로 이들은 2019년 소셜 미디어 시장을 설명하는 핵심 키워드이자 시장 전반을 이끄는 성장 동력으로 지목되고 있어 어느 정도 예측대로 들어맞고 있다. 그러나 올 한 해 ‘CDP(Customer Data Platform) 기반의 통합 오디언스 마케팅’이 확대될 것이라는 예측은 플랫폼 전반에 대한 신뢰도 및 개인정보 이슈와 맞물려 소셜 미디어에서만큼은 다소 다른 양상을 띠고 있다. 대신에 Small Talk 중심의 인스턴트 메시징 앱(App)의 가치가 급부상하고 있으며, 인플루언서 등을 활용한 브랜드 마케팅이 예상보다 더 탄력을 받고 있다. 본고는 디지털 마케터들이 이와 같은 소셜 미디어 트렌드를 팔로우업하고, 이러한 트렌드가 시장에 끼친 실재적인 영향력을 파악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작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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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19/07/08
D-today > 국내동향
인스타그램' 입장 발표 없어'>

"사진 안 올라간다"···올해 벌써 5번째 먹통 '인스타그램' 입장 발표 없어

올해에만 벌써 5번째 오류 현상이 발생한 소셜 미디어(SNS) 인스타그램에 사용자들의 불만이 폭주하고 있습니다. 4일 이용자들에 따르면 3일 오후 11시40분쯤부터 인스타그램에서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새로 올린 게시물이나 인스타스토리 등이 보이지 않는 현상이 나타난 것입니다.4일 오전 7시 기준 인스타그램의 대부분 기능은 복구된 상태지만 여전히 사진 보기 등에서 일부 오류가 해결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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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19/07/04
Media > 이슈&트랜드

2019년 4월 디지털 광고 효율 분석 보고서

디지털 광고 효율 분석 보고서는 2019년 4월 DMC미디어에서 집행한 약 250건 이상의 실제 캠페인 결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다. 1장에서는 매체 유형별 실 집행 평균 효율을 살펴보았다. 그 결과 검색 포털에서는 네이버, 동영상 포털에서는 유튜브(평균 조회율 기준), 아프리카TV(평균 클릭율 기준), SNS에서는 페이스북(평균 클릭률 기준), 인스타그램(평균 조회율 기준)이 4월 최고의 효율을 보인 매체였다. 또한 애드 네트워크 매체로는 카울리와 SMR이 각각 클릭률, 조회율 기준으로 효율적이었으며, 전문 매체 중에서는 클릭률 기준으로 버즈스크린이 우수했다. 2장에서는 한정된 예산으로 광고를 집행했을 경우에 나타나는 효과를 규모 관점에서 확인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본 보고서에서는 상품별 10만원 당 평균 노출수, 클릭수, 조회수의 절대량을 분석하였고, 그 결과 동영상 광고는 유튜브 Discovery와 Reach Optimized Masthed, 모바일 Bumper Ads가 각각 예산당 노출, 클릭, 조회수 기준으로 가장 경제적이었다. 동일한 기준으로 배너 광고는 네이트 M브랜딩 배너(예산당 노출수 기준)와 모비온 모바일 배너(예산당 클릭수 기준), 카카오 네이티브 배너(예산당 조회수 기준)가 높은 수치를 보였다 한편, 기타광고는 SPOTV의 해외축구&VOD 가상광고(예산당 노출수 기준), 카카오톡의 플러스친구 플친 메시지(예산당 클릭수 기준)가 효과적이었다. 디지털 광고는 매체 및 상품마다 효율 측정 방식이 상이하며(이를테면, A매체는 광고의 노출 즉시 1 view로 취급하나, B매체는 유저가 5초 이상 광고를 시청할 시에만 1 view로 취급함), 효율이 의미하는 바가 상품 구현 방식, 캠페인 목표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매체 선정을 목표로 하고 있는 마케터라면 보고서에서 제시하고 있는 기초적인 효율 지표뿐만 아니라 광고 상품 특성과 캠페인 목표를 함께 고려해야 할 것이다. 디지털 미디어의 급격한 발전으로 매체 환경이 다각화됨에 따라 마케터들은 어떤 매체에 어떤 광고를, 어떤 시기에 집행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을 필연적으로 마주하게 된다. 창의적인 광고 소재만큼 매체 전략 또한 광고/마케팅 활동의 성과를 결정짓는 핵심 요인이 되어버린 시대에 본 보고서가 디지털 매체 활용 전략을 고민하는 광고주, 광고대행사, 마케터들에게 매체 및 광고상품 활용 인사이트를 제공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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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19/07/03
D-today > 국내동향
인스타에 밀려 토종 SNS 고사 직전'>

페북·인스타에 밀려 토종 SNS 고사 직전

토종 SNS가 외산 서비스와 경쟁에 밀려 설 자리를 잃고 있다. 국내 업체들은 다양한 방식의 SNS를 선보였지만 대다수 호응을 얻지 못했다. 반면 인스타그램을 비롯한 외산 SNS 위세는 강력하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이용자 수 감소로 네이버와 카카오가 잇달아 SNS를 접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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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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