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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 업종별 분석

[PRO] 소비자 구매 여정에 따른 동영상 전략 및 동영상 광고 마케팅 트렌드

최근 유튜브의 인기 동영상을 살펴보면, 먹방이나, 뷰티 방송을 넘어 자신의 일상을 기록하는 브이로그(Vlog)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이전에는 음식이나 화장품 등 특정 소재 중심의 채널이 인기를 끌었다면, 요즘은 학교생활, 카페에서 음료 주문하기, 휴일 집안 풍경 등 일상생활을 솔직하고 가감 없이 보여주는 콘텐츠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Z 세대를 중심으로 블로그의 리뷰보다는 하우투(How to) 혹은 언박싱(Unboxing) 영상을 통해 정보를 찾는 이용자들이 많아지면서, 이제 동영상은 단순한 흥미 위주를 넘어, 일상을 공유하는 대표적인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이처럼 강력한 스토리텔링 툴로써 존재감을 공고히 하고 있는 동영상은 비즈니스용 프로모션은 물론, 아이디어 공유, 실험적인 콘텐츠 제작에 이상적인 채널이며, 동시에 사운드, 모션, 비주얼의 집합체로써 브랜드와 오디언스 사이의 유대감을 높이는 데 효과적이다. 또한, 움직이는 이미지(GIF), 라이브 스트리밍, 소셜 미디어 플랫폼 등 시각적인 방법을 통한 커뮤니케이션을 선호하는 이용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마케팅 채널에 동영상 사이트를 포함하지 않거나 동영상 관련 지식이 전무한 기업은 경쟁에 뒤처질 것이란 우려가 일고 있다. 그러나, 성공적인 캠페인을 이끌기 위해서는 무작정 인기 있는 콘텐츠를 도입하기보다는 동영상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적합한 마케팅 유형과 시기를 파악하는 과정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 따라서, 본고에서는 소비자의 구매 여정 단계별로 적합한 동영상 콘텐츠의 유형과 전략을 살펴보고, 올해 주목해야 할 동영상 광고 마케팅 트렌드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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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18/08/07
Survey > Survey Report

2018 스마트폰 앱 이용 행태

2008년 출시 이후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애플 앱 스토어는 쇼핑, 금융,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영역을 확장하며, 전 세계 수십억 인구의 일상을 바꾸어놓았다. 불과 500여 개 앱을 보유하던 애플 앱 스토어는 어느덧 200만 개 앱을 돌파했으며, 지난해 4분기 기준 약 115억 달러의 매출을 달성했다. 경쟁사인 구글 플레이 스토어 또한 매년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 현재 380만 개의 앱을 보유 중이다. 모바일 앱의 성장은 비단 앱 개수에 국한되지 않는다. 가정부터 회사, 학교에 이르기까지 스마트폰이 소비자의 일상생활 속 깊숙이 관여하고, 이용자가 앱 설치와 삭제를 반복하며 특정 앱에 대한 충성도를 키워감에 따라, 소비자의 앱 스토어 지출 또한 상승세를 타고 있다. 모바일 앱 인텔리전스 플랫폼 앱애니(App Annie)의 ‘앱 시장 예측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앱 스토어 소비자 지출 규모는 지난해 817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연평균 13.9%의 성장을 이어가 2022년 1,565억 달러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디바이스당 평균 앱 지출액 또한 향후 5년간 22.5%의 높은 성장을 보일 것으로 기대돼, 모바일 앱 시장의 호조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본고에서는 스마트폰 이용자들의 앱 다운로드와 이용 현황 그리고 스마트폰 인앱 광고에 대한 접촉 태도를 살펴봄으로써 스마트폰 앱 이용 행태를 살펴보고 이용자 특성별 앱 광고 마케팅 전략을 설정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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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30
제휴리포트 >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

‘불면의 밤’ 속에 ‘피로감’ 쌓이는 사람들, ‘에너지드링크’가 도움될까?

시장조사전문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trendmonitor.co.kr)가 전국 만 13세~59세 남녀 1,250명을 대상으로 현대인의 ‘피로도’ 및 ‘에너지드링크’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86.6%가 요즘 현대인은 누구나 피곤하기 마련이라는데 동의할 만큼 오늘날 한국사회는 ‘피로사회’의 모습을 강하게 띠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연령(10대 84.8%, 20대 90%, 30대 86.4%, 40대 87.6%, 50대 84%)과 직업(중고등학생 85%, 대학(원)생 89.2%, 직장인 87%, 전문경영인 86%, 공무원 91.2%)에 관계 없이 현대인은 누구나 피곤하다는데 별다른 이견이 없었다. 특히 대부분(75.8%) 피로감이 지속되는 것은 건강에 문제가 생겼다는 신호라고 생각한다는 점에서, 한국사회의 건강관리에 ‘적신호’가 켜졌다는 해석을 가능케 했다. 요즘 들어 건강상의 문제로 나이가 들었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소비자가 전체 64.9%에 달하는 것도 ‘만성피로’와 어느 정도 상관 관계가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아무래도 연령이 높을수록 건강 악화에 대한 우려(10대 22.8%, 20대 56.8%, 30대 79.6%, 40대 84%, 50대 81.2%)를 훨씬 많이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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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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