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뜰한' 5G폰은 왜 없나요 자료평점 0.00
등록일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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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oneys.mt.co.kr/news/mwView.php?no=2019060408018077680

내용

지난 4월5일 세계 최초로 상용화된 5세대 이동통신(5G)이 서비스 두달여를 맞았다. 지난달 기준 5G 가입자는 70만명 수준으로 다음달쯤이면 5G 가입자 100만명 시대가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

모두가 새로운 통신서비스를 누릴 수 있지만 알뜰폰(MVNO) 사용자는 다르다. 799만명의 국민은 이동통신 3사와 알뜰폰업체 간 협의가 이뤄지지 않아 5G망을 사용할 수 없어 ‘선택의 자유’를 제대로 누릴 수 없다. 통신업계에 따르면 현재 이통3사와 알뜰폰업계는 5G망 임대에 관련된 어떤 논의도 주고받지 않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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