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카카오·NHN 페이, 해외서도 쓴다…첫 격전지는 日 자료평점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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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외국환거래법령 개정이 마무리될 예정임에 따라 이르면 다음 달부터 해외에서 네이버, 카카오, NHN 등의 간편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해외여행 시 스마트폰으로 오프라인 매장에서 QR코드를 활용해 손쉽게 결제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공교롭게도 모두 일본을 해외결제 서비스 첫 대상 국가로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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