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쏘카로 긁은 카드값 2673억…2030세대가 주요 고객 자료평점 5.00
등록일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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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4/10/2019041001007.html

내용

2018년 한국에서 가장 많이 사용된 카셰어링 업체는 ‘쏘카’인 것으로 조사됐다. 카셰어링 이용은 특히 2030세대가 대부분인 것으로 나타났다.

앱 분석업체 와이즈앱은 10일 지난 한해 한국이 신용카드, 체크카드로 결제한 금액이 가장 큰 카셰어링 서비스는 쏘카로 금액은 2673억원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와이즈앱의 한국인 신용카드, 체크카드 결제 데이터 분석 추정 결과 쏘카에 이어 그린카가 1100억원, 틸카 118억원, 피플카 37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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