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계 넷플릭스 美 래디쉬, 카카오페이지 창업자 영입 자료평점 0.00
등록일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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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1.kr/articles/?354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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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계에서 넷플릭스로 불리는 미국 '래디쉬'(Radish)가 카카오페이지 창업자와 미국 ABC방송 전 부사장 등 핵심 경영진을 대거 영입해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에 나섭니다.

래디쉬는 신종훈 전 카카오페이지 공동창업자를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수 존슨 미국 방송사 ABC의 전 부사장을 최고콘텐츠책임자(CCO)로 임명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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