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TV시장 휩쓴 '메이드 인 차이나'...삼성전자 1위 자리 흔들 자료평점 0.00
등록일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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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1/10/201901100193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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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TV 시장 중 하나인 북미에서 삼성전자가 2년 연속 판매량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반면 TCL, 하이센스, 동방 등 중국 업체의 약진은 눈부십니다. 중국 TV 시장의 맹주로 꼽히는 TCL은 북미시장 2위로 올라서며 삼성전자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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