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어·스페인어까지 알아듣는 '빅스비'…AI 스피커 '갤럭시홈'도 첫 선 자료평점 0.00
등록일
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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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110724171

내용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서비스 ‘빅스비’를 외부 개발자들에게 개방해 글로벌 AI 플랫폼으로 키우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빅스비를 이용할 수 있는 언어도 기존 3개(한국어, 미국 영어, 중국어)에다 5개(영국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스페인어)를 추가해 총 8개로 늘린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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