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웃돈 서비스' 사흘 만에 '없던 일'로 자료평점 5.00
등록일
2018-04-16
| 조회
56
관련기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4/15/2018041501287.html

내용

카카오가 유료 호출 서비스인 ‘스마트호출’ 효과가 미미하자 목적지 미공개 방식을 철회했습니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결과적으로 요금만 오르고 ‘골라 태우기’ 방지 기능은 없어진 셈이되었습니다.

자료평가
  • 5
  • 4
  • 3
  • 2
  • 1
평가하기 평가를 해주신 분들께는 소정의 D-POINT가 제공됩니다.
의견남기기 | 자료에 대한 의견을 주신 분들께 소정의 D-POINT를 드립니다.
의견남기기

* 게시물의 성격과 무관한 홍보성 글이나 욕설은 게시자의 동의없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